맛있는 소세지 요리를 먹어보자!

몇일전 mepay님이 진행한 이벤트에서 구입한 소세지가 드디어 왔습니다.

사실, 소세지는 아주 예전에 제 손에 들어왔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인터넷으로 식품을 사면 그렇듯 스티로 폼 아이스 박스에 담겨져 배송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스티커가 좀 많이 붙어있죠?


의례 택배용지와 냉동식품일 경우 "긴급" 혹은 그와 유사한 스티커가 붙어있는건 이 봐왔지만 오른쪽에

붙은 녀석은 처음 봅니다.


 





 


바로 요 녀석!!

처음 보시는 분들 많죠?

저도 처음 봤는데 구글링의 도움을 빌려서 잠깐 알아본 결과 "'친환경농업육성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령'에
 
따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에서 여기는 믿고 먹을만한 곳입니다"라고 인증을 해주는 스티커라고 하네요.


 
포장을 뜯고 짠~!

아이스 팩과 함께 진공포장된 소세지가 마구 마구 들어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하나를 꺼내 바로 후라이팬으로 고고씽~!!





요리를 다 하고 먹으려고 보니 에 머스타 소스가 없더군요.ㅠㅠ;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돈까스 소스를 뿌려서 먹었습니다.

오훗!! 그동안 소세지라고는 마트에서 파는 비엔나 소세지나 롯데햄 소세지 이런것 밖에 먹어보지 못한

저에겐 무척이나 새롭더군요!!

뭐랄까 씹히는 느낌이 확~! 틀리다고 할까요? ^^;(물론 맛도 틀리구요)

사실,4개 6000원이라 학생인 저에겐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 있어서 도저히 사먹을 엄두가 안나던

제품인데 무려 5100원의 할인을 하시며 판매를 하신 mepay님 덕에 아주 맛좋게 먹었습니다. 냠냠.

소세지 먹으면서 맛있다고 고기 좋아하는 J양한테 염장성 자랑도 많이 했구요^^ ;;

많이 먹고 싶어하는듯 하던데 ... J양이 온다면 다음에 같이 주문해 먹어야 겠어요~

mepay님 도참 쇼핑몰 놀러가기

2008/09/09 22:14 2008/09/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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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쯔니 2008/09/09 2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ㅠ.ㅠ
    소세지 제일 좋아하는데...

  2. 켈리 2008/09/10 0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말도 안돼..
    지금 새벽 한시인데... ㅠ_ㅠ 테러닷

  3. 더오픈 2008/09/10 08: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흑.맛나겠어요~~
    아침부터 잘 구워진 소세지가 무진장 땡기는 이유는~~

    • haru 2008/09/10 22:15  수정/삭제

      맛있더군요.

      아아..또 먹고 싶은데 살짝 비싸서..;;;

  4. 안지용 2008/09/10 16: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서야 드셨나봅니다

    일찍히 먹고 전 맛난 요리를 포스팅을 했었는데.ㅋ
    잘 보고 가요~~

    • haru 2008/09/10 22:16  수정/삭제

      첫날부터 어떻게 해먹을까 하다가

      비빔밥에 넣어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데워 먹기도 하고

      뭐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었네요

  5. 배트맨 2008/09/10 17:15  수정/삭제  댓글쓰기

    J양님께는 조금밖에 안드린 겁니까? (버럭! -_-)
    저런 쏘세지 정말 맛있기는 하죠.
    에효~ 이런 포스트는 테러로 정의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하루님 미워요~ T.T

    • haru 2008/09/10 22:17  수정/삭제

      조금이 아니라 하나도 안줬어요.....ㅡㅡ;;

      먹으러 오라니깐 안온다는데 어쩌겠어요

    • 배트맨 2008/09/12 10:19  수정/삭제

      ㅋㅋ 혼자 다 드신거군요.
      제 댓글이 거부됐었는데 플러그인을 꺼두신다더니 다시 저절로 복구가 됐나보네요?

    • haru 2008/09/13 03:24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제가 해지를 시켜둔다고 해놓구선 그냥 두었군요

      일단 임시적으로 스팸차단 플로그인을 정지 시켜두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는 배트맨님 방명록에 기재를 해 두었습니다.

    • haru 2008/09/13 03:25  수정/삭제

      아.그리고 소세지 혼자 다 먹은거 아닙니다.ㅡㅡ;;

  6. 명이 2008/09/11 07: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루님^^
    지용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타고 넘어왔어요~!
    전 두번에 나눠 욹어(?)먹은 포스팅을 한번에!!
    저도 트랙백 살짝! 걸고 갑니다..ㅎ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 잔~뜩~ 생기실꺼에요~ !!

    • haru 2008/09/13 03:3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명이님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마쉬 2008/09/12 1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맛나겠어요 @@
    한가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_____________^

    • haru 2008/09/13 03:32  수정/삭제

      네, 마쉬님도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랄께요

  8. 포케 2008/09/12 22: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메... -_-
    이 출출한 시간에 테러를 당하다닛;;; ㅜ_ㅜ
    육질이 느껴지는 것이... 워메... -_-
    물이나 마셔야겠습니다. orz(풀썩)

  9. 펀펀데이 2008/09/13 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 맛나겠네요. 근데 쏘세지엔 뭐니뭐니해도 케찹 아닌가요? ㅋ
    하루님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0^

    덧) 소세지 참 에로틱하게 생겼습니다그려~ ㅋ

    • haru 2008/09/13 09:32  수정/삭제

      아니예요

      J양이 소세지에는 머스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머스타가 없기에 돈까스로 대체를..ㅎㅎ

      소세지 자체가 맛나서 돈까스 소스와 먹어도 맛났습니다.


      덧)사실, 저도 먹기전 까지 그런 생각 좀 했습니다.

  10. 트리니티 2008/09/13 19: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유명한곳(?)의 인증까지...

    처음 들렀는데요...좋은 추석 보내세요^^

    • haru 2008/09/14 02:15  수정/삭제

      맛있었어요..^^;;

      트리니티 님도 즐거운 추석 되시기 바래요

  11. trinity (트리니티) 2008/09/14 16:01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실 제가 처음 들르는 블로그에는 저렇게 짧고 성의없게(??) 쓰고 가지는 않는데 ㅠ

    먹는 주제라......글 쓰고 바로 냉장고로 가느라 저리 됐습니다.........

    ㅠㅠㅠ

    ㅎㅎㅎ

    네 저는 배트맨님 방에서 하루님 아뒤보고 들어와보게된듯해요^^

    실은 저도 예전에 haru라는 아이디를 천리안 (오옷!@)에서 쓴적이 있어서
    매우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앞으로...성실히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잘 될진 모르지만......

    전 주로 철지난(!!) 영화에 대한 감상문이나 한국영화들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는 블로거랍니다 ㅋㅋ

    그럼 이만 총총.

    • haru 2008/09/15 12:14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그래도 새벽에 오신게 아니라서 다행이예요.ㅎㅎㅎ

      천리안 시절부터 인터넷을 하셨다면 상당히 오래전부터

      인터넷을 하셨군요.

      더구나 그 아이디가 haru였다니..영광입니다..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mepay 님의 소세지 이벤트 구입완료!!

지난달 무료통화를 다쓰고 12시 넘어서만 통화하다 최근 몇일 J양이 일찍 잠들어 버려 통화를 하지 못한게

쌓이고 쌓여 무료 통화 600분이 다시 채워지자 마자 3시간동안 통화를 하다가 새벽 3시경에야 잠이 들었습니다.

흠..써놓고 보니 12시가 넘으면 무료통화군요.;;ㅡㅡ;

아무튼 그동안 하지 못한 수다를 마음껏 떨고 나서야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났습니다.

3~4시간 밖에 안 잤는데 왜 일어나지는거지??라며 의아해 할때쯤 제 머리속에 한 노래가 울려퍼지더군요
 








그렇습니다. 오늘은 mepay님이 저같은 가난한 자취생들을 위해서 무려 6000원짜리 수제 소세지를

선착순으로 단돈 900원에 판매를 하는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냉큼 달려갔습니다.

물론, 몇일전 혹시나 입금이 늦어지면 구매취소가 될까봐 사전에 모의 구매까지 해보면서

결제가 가능한 은행까지 다 파악을 해뒀습니다.

제가 주거래 은행이 지방은행이다 보니 간혹가다가 큰 대형 쇼핑몰에서 지원을 안하더라구요

물론, 체크카드로 계산하면 되지만 체크카드 같은건 없고 삼성 올앳선불카드만 덜렁 있는 저로썬

카드에 선불로 넣을때 드는 수수료도 아까웠습니다.

넣어둔 돈에 이자가 없다는것도 마음에 안들고..여차여차해서 요즘은 안써요


아무튼 오늘은 결전의 그날!!!

단돈 900원에 선착순 300개 1인당 3개까지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니 100명입니다.

접속을 후다닥 하고 나니 7시 30분 정도.




상품 안내 페이지에 mepay님이 말씀하신 그 가격!!

그러나 할인쿠폰이 보이지 않았습니다.ㅠㅠ

혹시나 싶어 장바구니에도 담아보고 이것 저것 다해봤지만 쿠폰이 보이지가 않더군요

8시가 지나고 9시가 지나고 혹시나 싶어 페이지 새로고침을 수십번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이거 쿠폰 오후 2시 72분 이런식으로 담당자 마음에 따라 랜덤으로 풀리는 거 아냐? 라고

혼자 꿍시렁 거리며 무작정 하루 종일 이거만 보고 있을수 없으니 10시까지 안풀리면

그냥 접어야 겠다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고 수분후...할인 쿠폰이 풀렸더군요.

남들보다 느린 공짜인터넷과 남들보다 느린 2001년식 노트북을 쓰는 저이기에

속도에 있어서는 뒤쳐질수 밖에 없다!라는 신념으로 후다닥 진행했습니다!!!

수제소세지를 단돈 900원에 먹기 위한 그 열정은 기어코 기적을 불러 1인 한도라는 3개를 모두

구매완료했습니다!!

-  선착순 100명에 들어 결제완료를 마친 인간승리의 결정판 v  -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가난한 자취생을 위하여 엄청난 할인 이벤트를 해주신 mepay님 감사해요~ ㅠㅠ

mepay님 블로그 놀러가기

mppay님 쇼핑몰 놀러가기

mepay님 소세지 사러가기

(내일 9월 2일에도 900원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하니 소세지가 먹고 싶으신 분들은 내일을 기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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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골소년 2008/09/01 1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야근전 식사시간에 보니 배고파요..내일도 하니 우리회사 직원들에게
    소개 하려고요..저도 먹어야지~ ^ ^

    • haru 2008/09/01 23:01  수정/삭제

      네 사진이 아주 먹음직스럽게 나왔더라구요

      저도 내일 온다길래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 배트맨 2008/09/01 22: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제 소시지라니.. 아 사진을 봤더니 주체할 수 없는 군침이 돌면서, 그냥 포크로 제 컴 모니터를 찍어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택배비가 3,300원이군요. 일단 보류! T.T

    • haru 2008/09/01 23:02  수정/삭제

      택배비 3000원포함해서 6000원도 안되는 가격에

      900g이면 싼거 아닌가요??

      전 그렇게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블로그 1주년 기념 포스팅 - 코멘드 베스트 top 10

블로그를 만든지 꽤 시간이 흘렀네요

07년 08월 16일에 처음 시작을 했으니 내일 8월 15일이 딱 1주년 되는 날입니다.

(이에, 서울 잠실 야구장과 잠실 주 경기장에서는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ㅡㅡ;)

물론, 중간에 개인적인 사정상 몇개월 휴식기를 가지며 방치한 적이 있어서 진정한 1주년이라고

하기에는 뭐 하지만 혼자서라도 자축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포스팅 해봅니다.

(물론, 이렇게 포스팅 하면 이웃블로거들이 축하해주시겠지? 라는 계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사실, 지금의 블루니콘닷컴은 그전에 소통의 문제로 인해서 블로그를 2개를 접고서 (아무도 안왔어요 ㅠㅠ)

야심차게 !!만든 저의 3번째 블로그입니다.

그전의 테터툴즈와 zb5로 만들어진 블로그는 호스팅 서버 및 도메인을 1년치만 구입했으나

블루니콘닷컴은 무려 2년치를 구입하면서 도박 아닌 도박을 했다지요

(사실,도메인 사뒀으니 아까워서라도 어떻게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구입했습니다.ㅡㅡ;;)




아무튼 저의 3번쨰 블로그는 1번째 2번째의 아무도 방문하지 않는 폐블로그가 아닌

많은(이라고 쓰고 몇명이라고 읽어요)사람들이 복작복작 거리는 활기가 넘치는 블로그가 되었네요

주제도 없이 제가 무작정 하는 이야기에 반응을 해주시고 소통을 해주신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 haru군의 블로그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감사의 마음으로 저와 소통을 자주 해주신 코멘트(리플,댓글) top 10을 뽑아봤습니다.


아울러 순위만 나열 하려고 했으나 블로그의 기본은 소통이기 때문에 제가 제대로 된 소통을 하고 있는지

검증도 받을겸 이 포스팅을 보시는 다른분들도 한번 방문해 보기 바라는 마음에 소개도 살짝 해보겠습니다.




1. 배트맨 http://gilwon.egloos.com/


haru군이 영화 신작이 개봉하면 가장 먼저 들려서 배트맨님의 평을 보고 영화를 볼 만큼

영화에 관해서는 이 분을 믿으셔도 됩니다.

영화에 관한 방대한 지식과 1주일에 한편은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시고 포스팅을 하시는

열혈영화 매니아 이십니다.

아울러 더운 날씨로 인해서 알프레드를 통해 냉커피를 제공하고 있으니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은

꼭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2. 켈리 http://califafunk.egloos.com/


제가 블로거 활동을 막 시작하던 단계에서 알게 된 분으로 저에게 소통의 재미를 알려준 분입니다.

시사,정치,연예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시던 블로거입니다만 . 저와 비숫한 시기에 활동을 중단하게

되어서 얼마전에 얼음집으로 이사하셔서 새로 재 오픈을 하셨습니다. 

아직 재오픈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켈리님의 일상다반사가 다뤄지는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3. 포케 http://www.ipoke.net/


영화계에 배트맨님이 있으시다면 애니엔 포케님이 계십니다.

일본 애니의 정보를 두루 섭렵하고 계시며 일러스트 작업까지 틈틈히 하시는 분입니다.
 
거디가 블로그를 뚝딱뚝딱 다루시는 솜씨 또한 수준급이라 제가 늘 부러워하는 블로거라지요

안타깝지만 현재는 리뉴얼중이고 내년 1월 1일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4.kei http://www.keistreet.com/


블로거 활동을 하면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이어져 있는 몇명 중에 한명입니다.

어디서 알아내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곳 저곳에서 긁어모은 이벤트 정보와 할인정보가

풍부한 블로그가 되겠네요

kei의 이벤트 정보는 비교적 당첨의 확률이 높은것만 쏙~ 쏙~ 뽑아서 오는 만큼 경품에 한번도

안 걸리신 분이나 각종 할인 혜택이 궁금하시다면  한번쯤 방문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울러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자랑하는 포스팅도 종종 올라오니 방문하실 분들은 사전에 대비하시기 발랍니다.


5. joey http://buno.tistory.com/


기분이 울쩍할때, 혹은 힘이 쫙~ 빠질때 방문하면 충전 120%가 되는 원기회복의 블로거입니다.

우리의 삶을 한번 돌아보고 곰곰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으시거나

내 삷은 왜 이럴까 하며 망연자실 하시는 분이라면 필히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보너스로 너무 우울한 블로그가 될까봐 한번씩 재미난 유머나 동영상이 올라오니 그것도

빼놓지 마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6.엠의 세계 http://m-log.net/


현재 호주에서 재미난 경험이나 일상다반사적인 이야기를 올려주시는 분입니다.

제 블로그의 지난 1년간 리버퍼 기록을 보면 네이버, MSN, 그 다음(next)이 엠의 세계님일 정도로
 
엄청난 방문자를 확보하고 계시며 종종 다음(daum) 메인에도 이야기를 띄우신답니다.

또한 영어와 일어 블로그도 병행하고 계신 당신은 욕심쟁이 우우훗..

호주의 궁금한 점이 있거나 관심이 있으시면 필히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7.산골소년 http://mckdh.net/


글로 그림을 그리신다는 대단한 분으로 맛깔스런 일상다반사적인 이야기가 다뤄지고 있습니다만

it개발자인 만큼 최근에는 it관련업계에 이야기가 자주 올라와 제가 OTL하게 느끼게 만드시는

산골소년님입니다
 
자바나 기타 프로그램밍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면 꼭 방문해야할 블로거입니다.

그러나 어쩌다 가끔 올라오는 일상다반사의 이야기가 굉장히 재미나기에 수시로 눈팅을 하시면

좋을꺼같네요


8.펀펀데이 http://funfunday.net/


모 블로그 메타 사이트에서 인터뷰도 하셨을 만큼 상당히 유명하신 블러거이십니다.

솔직 발칙 톡톡이라는 블로그의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그동안 우리가 숨겨오고 터부시 해왔던
 
성과 관련된 이야기를 재미나게 알려주시는 블로거입니다.

아울러 펀펀데이님의 블로거에 가신다면 꼭 "오늘의 키워드"를 보시기 바랍니다.


9. 호박 http://hobaktoon.com/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몇 안되는 여성분으로 일상다반사적인 이야기를 웹툰을 통해

재미나게 연재를 하고 계신 분입니다.

제가 보기엔 네이버에 연재되고 있는 "낢의 이야기"나 "마음의 소리"의 웹툰보다 더 재미있어요

엄청난 구독자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포스팅을 한번 하시면 엄청난 리플과 함께

항상 다음블로거뉴스에 상위권에 랭크되시는 괴력의 블로거입니다.

(여성분한테 괴력이라는 말은 조금 아닌가요?)

다음이나 네이버의 웹툰이 실증나셨다면 한번쯤 방문해도 좋을 듯 합니다.


10.mepay http://mepay.co.kr/


쇼핑몰과 관련된 이야기와 강의내용을 포스팅하시는 mepay님은 전라남도에 농장을 운영하고 계시며

이 농장에서 자란 축산물을 자신이 운영하는 축산물 쇼핑몰인 도토리속 참나무라는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과 각종언론,KBS 환경스페셜팀이 인증한 우수인증 농장인 만큼 품질은

믿으셔도 되겠지요?

쇼핑몰을 구상하고 계시는 분이나 갑자기 돼기고기가 땡기시는 분은 냉큼 달려가시기 바래요~




이 외에도 참 많은 분들이 계시나 의외로 10명을 선정하고 포스팅하는것도 힘들어

나머지 분들은 아마 다음을 기약해야 할듯 합니다.(응? 내년이라구?)

이 글 포스팅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제 이웃 블로거들은 정말 쟁쟁하신 분이 많으신거 같아요.
 
그런 분들과 이렇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호박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영광굴비입니다.

앞으로 1년이 될지 5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때도 지금같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08/08/14 14:30 2008/08/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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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pay 2008/08/14 14:41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다행히 댓글 10위에 들었군요. 하하~~

    • haru 2008/08/16 06:50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다시 열심히 고고씽 해야겠습니다.

  2. 엠의세계 2008/08/14 16:11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점 폐업 중인 와중이지만,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년이시군요. 축하드려요^^
    곧 다시 시작해야지 하고 생각하고는 있는데...요즘 바빠서....다른 블로그 눈팅만 하고 있다죠....^^;;;

    • haru 2008/08/16 06:52  수정/삭제

      틈틈히 가보곤 하는데 자동차 구입이야기 다음 이야기가

      올라오지 않아서 그냥 알바하신다고 많이 바쁘신가보구나

      하고 있답니다. ;



      얼른 얼른 컴백하셔서 호주의 재미난 이야기 좀 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ㅠㅠ

  3. joey 2008/08/15 04: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1주년 축하..근데 선물은 안돌려요???ㅋㅋㅋㅋ

    • haru 2008/08/16 06:52  수정/삭제

      에??

      원래 축하받을 사람이 선물 받는거 아니예요?

  4. 켈리 2008/08/15 1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와!! 와!! 내이름 있다!! ㅋ_ㅋ;
    이글루스 초짜에게 이런 영광을~ 으히히
    하루님.. 내가 이런말 까지 안할려고 했지만
    지금 이순간은 하루님이 우주 최강이에요 =_=b

    그리고 오늘 일주년 축하합니다~ ^-^/

    • haru 2008/08/16 06:56  수정/삭제

      저에게 소통의 재미를 알려주신 분인데

      빼먹으면 안되지요.


      사실 예전의 이름으로 쓰신 댓글이 상당히 많으셔서

      순위권에 당당히 들어가시더라구요!



      예전과 같이 활발한 활동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5. 더오픈 2008/08/15 18:11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을 넘나 축하축하드려요~
    쟁쟁한 이웃들과 멋진 소통을 계속 하시길 ~~~
    1주년의 날(남은시간 정확히 5시간 50분)을 빠방한 기쁨으로 채우시길 바랄께요.
    혹, 오늘 다녀간 이웃들에겐 선물~~없나염??

    • haru 2008/08/16 07:03  수정/삭제

      쟁쟁한 이웃블로거와 소통을 하고 있지만

      전 쟁쟁하지 않은게 흠이랄까요?

      하루빨리 저만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내세울께 있어야지요..ㅠㅠ


      아무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시기 바래요



      선물은...흠..

      배트맨님에게 협찬이나 기금모금 형식으로 해서

      어떻게 좀 받은 다음 진행해보겠습니다.

    • 배트맨 2008/08/21 12:21  수정/삭제

      선물은 뭘로 드릴까요. 람보르기니 택배로 10대 쏴드릴까요? 페라리나 다른 선호하시는 슈퍼카가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

    • haru 2008/08/22 20:17  수정/삭제

      배트맨이 타고 다니는 그 탱크같은 차가 꽤 탑나던데요??

  6. 베쯔니 2008/08/15 2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려요~~
    저도 이제 슬슬 1년이 다되어 가는 군요~~

    • haru 2008/08/16 07:04  수정/삭제

      오~~ 베쯔니님도 드디어 1주년 다 되어가시는군요!!

      미리 미리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일본에서의 재미난 이야기 많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7. 배트맨 2008/08/16 05: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가 일주년이셨군요. 하루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_^)=b
    포스트를 읽다가 제 소개가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너무 과장하셔서 소개를 해주신 것 아니십니까? 제 블로그 오시면 막상 실망을 하실지도..

    알프레드는 <다크 나이트> 떠서 자신을 소재로 한 스핀 오프가 제작될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할리우드로 떠났습니다. 그렇게 말렸는데도 뒤도 안돌아보고 갔네요. 당분간 아이스커피는 제가 직접 서빙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T.T

    haru님을 처음 뵙게 된 후 들렸을때, 댓글에 포케님과 호박님 같은 분들이 보여서 좋으신 분이실거라는 생각을 바로 할 수 있었습니다. 이웃 블로거분들을 보면 주인분도 바로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

    • haru 2008/08/16 07:26  수정/삭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트맨님을 안지 2개월여 밖에 되지 않았는데

      어쩌다 보니 배트맨님의 글이 제일 많아서 저도 살짝 놀랐답니다.;;


      1주일 단위로 개봉작과 외국의 흥행추이 우리나라의 전망,

      거기다가 감상평까지 올리시는 대단한 정성으로 관리하시는

      블로거인데 감히 누가 실망을 할까요 ㅎㅎㅎ



      그나저나 배트맨의 스킨오프 시리즈가 또 나온다구요??

      요즘 급 상승중인 배트맨인데 캣우먼인가?

      그것처럼 망해서 분위기에 찬물을 끼었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 배트맨 2008/08/21 12:22  수정/삭제

      포스트에 소개하신 분들은 신뢰도 100퍼센트이므로, 시간날때마다 한분씩 찾아뵐 생각입니다. 어떤 분들이실지 궁금하네요. ^_^

    • haru 2008/08/22 20:16  수정/삭제

      저를 너무 믿지 마시기 바래요 ^^;;;

  8. 안지용 2008/08/16 08: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는 없지만...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가 아는 블로거님들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네요..ㅋㅋㅋ

    이렇게 제가 댓글을 달수 있는 것만으로 기뻐집니다.

    • haru 2008/08/17 14:46  수정/삭제

      아마 다음번에는 안지용님도 저기에 당당히 소개될 수 있을껍니다;

      사실 제가 블로그의 인맥이 그렇게 넓은것도 아니고

      제가 아시는 분을 통해서 다른분을 알게되고 그러다보니

      사실 소개글을 이렇게 작성해도 죄다 엮여서 있으신 분들이

      대 다수가 되어버려서 조금 난감하네요 ^^

  9. 호박 2008/08/16 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앵~~~~~~~~~~~~~~~~~~~~~~~~~~~~~~~~~ ㅠㅠ
    하루님.. 왜일케 눈화(?)의 가슴을 울리시냐용.. 훌쩍!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드려용~☆
    그리고 늦었지만(?) 1주년 축하드려용~ 진심으루 짝짝짝(/^^)/
    아푸로 더 생생한 글 기대할께용~ 우히힛^^;

    이글은 호박의 꿀단지글로 모셔가야징.. 읏챠!

    ps
    어젯밤엔 시원하게 잔것 같아요~ 무더위가 슬금슬금 물러나려나요^^
    비는 내리지만 모쪼록 맘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주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건강하시구용~☆

    • haru 2008/08/17 14:47  수정/삭제

      선물과 함께 축하를 해주셨다면 더더욱 기억에 남는

      1주년이 되었을껀데 살짝 아쉽습니다. ^^;


      앗..그리고 이런 보잘것 없는 글을 꿀단지로 가져간다니

      영광이예요 ㅠㅠ

    • 호박 2008/08/19 14:13  수정/삭제

      내년 2주년 축하땐 호박떡이라도 드릴께용^^

      무더위가 한방 남았을래나 몰라두.. 며칠 서늘하니까 살것 같아요오오오오^^
      오늘두 베시시시시(^----^) 웃는 하루 보내세용~ 아뵹!

    • haru 2008/08/20 01:35  수정/삭제

      와우~~

      미리 미리 감사드립니다

      내년까지 블로그를 해야할 이유가 또 하나 늘었네요 ㅎㅎ

  10. 산골소년 2008/08/16 22: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메~워메~ 하루님 저도 있네요..아..사랑스러운 하루님...+.+
    저도 IT글과 일반글 사이에서 항상 고민하지만...요즘 특히 고민은
    평일날에는 잠만 쏟아지고 블로깅을 전혀 손대지 못하고 있다는 건데요..
    다시 힘을 내야죠..@@;

    하루님 블로그도 벌써 1년이 지났군요..앞으로 10년을 넘어서도...
    친한 블로거 지인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헤헤~ ^ ^

    • haru 2008/08/17 14:48  수정/삭제

      산골소년님이 코멘트 탑 10에서 빠지시면 안되지요 ^^;


      저도 요즘 머리속에서는 포스팅할 꺼리가 한가득인데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제대로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어서 더위가 물러가야 이제 맘잡고 좀 할 텐데 말이죠

  11. kei 2008/08/17 1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블로그 이웃들이 많네~ ㅎㅎ
    1주년이라니 축하축하!! 난 언제인지 찾아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ㄷㄷㄷ
    내 블로그는 사실 주제가 없는 블로그인데, 요즘 그쪽으로 글을 쓰다보니 그렇게 됐음;;
    암튼 1주년 다시한 번 축하!! ^^

    • haru 2008/08/20 01:38  수정/삭제

      사실, 그냥 지나가도 별 상관은 없지만

      이런 행사를 정기적으로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서

      한번 해봤음..



      요즘 블로그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라서

      마음도 추스려 볼겸 뭐 이런 저런 이유로...


      축하해줘서 고마워

  12. 안지용 2008/08/23 08: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포스팅은 언제쯤 올라와요? 매일 매일 기다리고 있답니다.

    • haru 2008/08/23 09:35  수정/삭제

      사실 포스팅할 이야기는 몇개 있는데(?)

      요즘 올림픽에 집중을 하느라 도통 관리가 안되고 있네요 ^^

  13. 산골소년 2008/08/24 00:13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님 야구를 정신없이 봤더니 눈이 아프네요..언능 벅찬 마음 가라앉히고
    자야지..그전에 잠시 들렀습니다..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요..
    우리 설문조사 참여도 감사드려요..하루님이 당첨되셨으면 좋겠어요 헤헤~ ^ ^

    • haru 2008/08/24 09:15  수정/삭제

      저도 어제 야구를 처음부터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봤습니다.

      일본처럼 처음에 앞서가다 역전되서 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9회말에 아 여기서 끝이구나 했는데 정말이지

      너무나 멋지게 이겨버렸습니다.


      벌써 몇번이나 9회의 장면을 보고 있는데

      볼때마다 너무나 기쁘고 자랑스러워서 뭐라고 할 수가 없네요

  14. 포케 2008/08/26 03: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haru님 블로그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o<//;;
    제 블로그는 실 운영기간을 보면 6~7개월쯤 되려나 싶네요.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는게 여간 힘든게 아닌데 오래도록 운영하시는 분들을 보면 새삼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안나오네요.(아~ 노력과 근성에 찬사를 보냅니다. ㅠㅠ//;;)

    아... 포스트 중간에 제 소개가 되어 있어서 화들짝! 했습니다.-ㅅ-;
    과찬에 감사합니다. ㅠㅠ

    요즘은 매일매일이 빛의 속도로 지나가버리는군요;;;
    이 시간도 벌써 새벽3시가 넘었네요. orz
    1일 24시간은 너무 짧은 것 같아요;;;

    이웃블로거 안부도 종종 여쭤봐야하는데 실천이 안되니 참;;;
    시간관리를 잘 해봐야겠습니다. <(-_- )>
    언제나 먼저 찾아와 신경써주시는 haru님께 감사드립니다.

    홈피 공사도 연말쯤부터 부지런히 해야겠네요.

    • haru 2008/08/28 09:27  수정/삭제

      제 블로그도 아마 실 운영기간은 포케님과 비숫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에 꾸준히 관리를 하고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보는 사람의 입장에선 아무런것이 아니겠지만 쓰는 사람의 입장에선

      쉽지 않으니깐요

      홈피 공사 얼른하시고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환절기인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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