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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9/08/09 090809 최근 근황 (3)

2010, 01.23일에 써보는 haru의 근황....

1년만에 써보는 포스팅입니다.

작년 12월에 쓰고 올 해 들어서 처음이니 1년이 맞....죠?

요즘 컴을 하는 시간은 기야급수적으로 늘었으나 이상하게 블로그는 잘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백수 6개월차에 접어들고, 그 만큼 맘이 편하지 못하여 집중할수 없는게

아닐까라고 (쓰고 귀차니즘으로 읽습니다)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글을 한번씩 남길때 마다 찾아오셔서 리플 달아주시는 이웃 블러거님들

감사합니다 ㅠㅠ


최근 근황이라고 해봐야 벌거 없지만 그래도 쓴다고 했으니 뭐라고 끄적끄적해야겠다는

생각에 써봅니다.


1.작년 그니깐 12월 부로 고민끝에 드디어!!! 아이들만 쓴다는 아이폰!!

구매를 했습니다.

스마트 폰이라고 불러야 할지 pda라고 불러야 할지 모를 넥시오 155를 써본뒤...

근 5~6년만에 써보는 스마트폰인데 우아!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기술의 발전 역시 대단합니다...!!

그리고 이번달 나온 요금 고지서를 보니 우아! 소리가 또 한번 나옵니다.

세상에 보름밖에 안썻는데 기기값 포함 5만원이라니!!!!!!

한달 평균 요금이 약 1만 5천원에 머물던 haru군에겐 엄청난 타격입니다.

이번달 부터는 7만원가량의 요금이 나올텐데 이건 또 어찌 감당해야할지.

이걸 2년간 어찌 써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런 와중에 매달 7만원 내고 5천원 옥션 머니 받느니 10만원 내서 통화와 인터넷

잔뜩하고 옥션 머니 3만 5천원치 받을까 하고 머리 굴리고 있습니다 -_-;;


아무튼 신세계 입니다 !! J양도 지를까? 하고 있는중이라지요...;;(커플만세!!!!!!!)







2. 얼마전 10년간 제작했다는!! 에니메이션!오디션을 보고 왔습니다.M/V 보러가기


사실 볼 생각이 없었는데 J양이 학창시절 아주 재미있게 본 만화이고 팬인걸

알기에 제가 델고 가서 봤습니다. (커플만세!!!!!)

흠...퀄러티는 90년대 한국 애니틱 하고 스토리도 참...그렇습니다.

10년동안 어렵게 어렵게 제작된 애니라는걸 알지만 hm...........

만화책으론 상당히 인기가 있었던 작품이 이 정도인거 보니...

한국애니의 미래가 참 어둡기만 합니다.

하긴 아직 한국에는 애니나 만화는 애들만 보는것!이라는 인식이 어느 정도 강한것도 사실이죠.

사실 작화능력에 있어선 한국의 인력이 상당히 상위급에 속하는걸로 아는데

왜 한국에서 만든 애니의 작화 수준은 이런지.......역시나 돈이 문제겠지요? ㅠㅠ

우리모두 불법 다운받아 보지 말고 dvd나 블루레이를 사서 봅시다.!!


-얼마전 공개된 고스트메신져라는 한국에서 제작한 애니의 op가 상당한 수준이더군요!!!-op보러가기


3. 블루레이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요즘 아이폰의 지름으로 인하여 인하여 지름신이 오고 있으나 아이폰 부적으로 막고 있습니다 -_-;

얼마전 소니에서 풀린 대량 할인판과 그리고 cj에서 나온 1호 타이틀 놈놈놈 2호 타이틀

살인의 추억 이후로 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마더와 박쥐 마이클 잭슨의 디스이즈잇 서태지 심포니 등등등..질러야 할 블루레이 타이틀이

눈앞에서 아른 아른 거리는데....... 돈 벌어야 합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돈 타령 입니다 ㅠㅠ)




4.10년만에 돌아온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


개봉하자 마자 냅따 J양 델고 갔습니다 (커플만세!!!!!)

2시간인지 2시간 30분인지 아무튼 엄청 길었는데 이거 뭐......말이 안나옵니다.ㅠㅠ

최고!!!!!!!

역시나 이런 대작은 극장에서 봐야 실감납니다!!

극장티켓이 9천원가량하는 돈이 사실 부담스럽긴 하지만

옥션에 가니 2인 + 콤보L세트까지 해서 1만원에팔더군요!!

비싸다고 조악한 캠판에 자그마한 모니터로 보지 말고!! 꼭 극장가서 보세요!!





한줄 결론 - 커플만세 입니다!

2010/01/23 07:31 2010/01/23 07:31
haru
근황 2010/01/2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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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쌍둥이아빠 2010/01/23 13: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커플만세입니다...

  2. 배트맨 2010/01/27 23:04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년간 월 7만원이면 160만원이 넘게 들어가는 거군요. 글쎄요. 저는 휴대폰에 그만한 돈을 쓴다는 것이.. 작은 화면으로는 한계가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요. (LGT에서 정식 서비스하고 있는 영화들도 조그만 화면과 음질로 보는 것이 참 그래서, 여태 한 편도 안 보고 다 지워버렸네요..)

    4. 옥션에서 영화 티켓 예매 서비스도 하나요?

    • haru 2010/01/28 08:14  수정/삭제

      1.전화통화를 잘 안하고 사는 성격인지라

      이번달 무료통화 남아서 처치곤란입니다 -_-;

      뭐 다양한 어플들이 있어서 기능면에선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통신쪽에선 OZ서비스가 최강이죠!!-



      4.옥션에서 영화 티켓예매는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연예매는 확실하게 하던데..제가 말한건 예매권을 판매하는걸

      이야기 한거였어요. 개인판매상들이 핀번호를 팔기도 하고 대리예매를

      해주기도 하죠 물론 옥션 스스로도 메가박스와 제휴해서 관람권을

      판매합니다(만 개인 판매자에 비해서 가격대가 비쌉니다)

      보통 영화예매권 한장당 6~7000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잘찾아보면 저 처럼 2인콤보해서 1만원 이런 상품도 있구요.

    • 배트맨 2010/01/28 17:41  수정/삭제

      4. 그냥 하던대로 극장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좌석 위치 선택하며 예매를 해야겠네요. (제가 좌석 위치에도 좀 민감해서요.)

      2인 티켓과 콤보는 필요없다능.. 영화 티켓 한 장이면 오케이라능.. T.T

    • haru 2010/01/29 06:41  수정/삭제

      저도 자리 선택에 예민해서 핀번호용으로만 구매하고 있습니다.

      핀번호용은 1인에 6000~부터인걸 아는데

      신용카드나 통신사카드등등을 쓰면 크게 메리트 있는 가격은 아니죠

      뭐 없으신 분들한테는 메리트 있는 가격이겠지만요.

    • 배트맨 2010/01/29 15:29  수정/삭제

      통신사 카드는 빅3 상영관에서 퇴출된지 오래니 많은 사람들에게 메리트가 있는 것은 아닐 테고요. 신용 카드 혜택을 받아야 하는데, 저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만 적립되는 카드라서요. ('')

      6천원에 핀번호면 괜찮은 걸요. ^^

  3. Yoitsu 2010/01/28 09: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플 하나가 찢어지면 솔로 둘이 생기는 기적이 일어날 지어니(...)

    백수생활에 컴퓨터는 많이 하지만 포스팅은 못하는건...
    아마도 하는 일이 없어서(...)
    저도 그렇거든요(...)

    아이폰을 지르셨군요...
    저도 취업하면 지름목록 1순위에 있는 아이폰이라 관심이 가네요.

    • haru 2010/01/29 06:42  수정/삭제

      네.그렇죠

      바쁠땐 포스팅할 시간조차 넉넉치 않아서

      나중에 쉬게되면 포스팅 잔뜩해야지 했는데

      막상 쉬니깐 또 사람맘이 안그래요 ㅠㅠ

  4. lucy 2010/01/28 2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마,만세!!! =+=;; 아 종합선물셋트 포스트군요 ^^

    • haru 2010/01/29 06:41  수정/삭제

      네..요즘 몰아서 쓰고 있어요 ㅠㅠ

  5. 헌책방IC 2010/02/01 2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플만세.... 오늘 밤 제가 참 비참하네요 ㅎㅎ
    백수 6개월차라... 슬슬 지겹고, 그래서 뭐라도 해볼까 싶기도 하고, 뭐 그런 때 였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요. ㅋ 아마 전 그때 글을 썼던 것 같습니다. 이른바 치유의 글쓰기. 20편 정도 분량의 연재글을 그 때 썼고, 또.. 책 이야기, 삶 이야기 뭐 그런 것들을 쓰다보니, 백수생활이 너~무 너무 좋아지더라고요. 사실 대출 상환만 아니면 백수 생활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는.
    그나저나 요즘 아이폰을 살까말까 하루에 열두번도 더 고민 중인데... 어떤가요? 써보시니? 아이폰 사용기에 관한 글을 한편 올려 주시면 어떠실지^^

    • haru 2010/02/03 03:28  수정/삭제

      저도 어릴땐 글 쓰는걸 참 좋아했던거 같아요

      초등학교때는 학교대표로 글짓기 대회도 나가고 했는데,

      딱 거기까지였네요

      중학교 들어가고 나서부턴 뭐 책읽기라던가 글쓰기 이런걸

      할 시간도 없었죠..아쉽지만 한국의 교육현실이 이렇다보니ㅠㅠ


      아이폰의 경우는 흠..써보니깐 좋다!입니다만

      꼮 스마트폰을 써야 할 이유는 없다 입니다!!그래도 좋긴 좋아요..

  6. 산골 2010/02/07 2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여지껏 제가 산 모든 물건중에 최고입니다.
    이렇게 만족하며 쓰는 물건은 처음입니다.
    오늘은 아이폰 개발책도 신청했거든요. 만약 아이폰 앱을 만들면
    하루님께는 무료 리딤코드를 드릴려고요~! ^ ^;

    • haru 2010/02/09 07:36  수정/삭제

      저도 요즘 아이폰 어플이나 만들어 볼까하고
      아이디어를 요리 조리 내고 있는데
      문제는 능력이 안되어서 그냥 상상만 하고 놀아요!!
      산골님은 능력이 되신다니 부럽네요 ㅠㅠ

      아..리딤코드 주신다는 말 캡쳐해뒀습니다.!!
      나중에 가서 딴 소리 하기 없기에요!!!!

  7. 상추캔디 2010/02/08 2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 커플만세입니다!

    전 늦게서야 아바타를 봤는데 (아이맥스 자리가 안 나와서 ;ㅁ;)

    와..충격이었습니다.

    • haru 2010/02/09 07:37  수정/삭제

      전 그냥 아이맥스 포기하고 일반판으로 봤습니다.
      와....정말 뭐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3d나 4d로 보고 싶은데,
      자리가 도무지 나지 않아서 쉽지 않을꺼 같네요 ㅠㅠ

  8. lucy 2010/02/09 2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바쁘신가요? ㅎㅎ

    • haru 2010/02/09 23:29  수정/삭제

      바쁘긴 보단 요즘 인터넷이 말썽이예요 ㅠㅠ

  9. lucy 2010/02/10 02: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저런. 하긴. 저도 조금전 haru님 댓글에 대댓글 달려고 했는데 안돼서 다른 브라우저 켜고 했습니다. ;ㅁ;

    • haru 2010/02/10 07:08  수정/삭제

      잉??왜 그럴까요??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10. joey 2010/02/10 1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가.아이폰 만쉐겠지..^^ 커플만쉐라...............

09.12.09 - haru군의 근황.

사실 반쯤 놓아버렸고, 그리고 다시 시작하려다가 다시 손을 놓아버린 블로그입니다만

그래도 호스팅비와 도메인비는 꾸준히 나가기에 어떻게든 써야겠다는 신념하나로

최근 근황을 살짝 써봅니다.



haru군의 최근 근황

그냥 하는것도 없는데 바쁩니다. 왜 바쁘냐고 묻는다면 그냥 논다고 바빠요

밖에 없네요

전에 다니던 금융계통의 회사를 자의반 타의반으로 그만 둔 후

이곳 저곳에 원서를 넣고 알아보고 있습니다만 내세울것 하나 없는 저에게

취업이라는게 쉽지 만은 않네요.

그래도 취직해야죠..먹고 살라면 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 나가는 구멍은 여전해서 재정상태가 휘청 거리고 있습니다.

블루레이에 심취하다 약간 비구매기에 들어왔는데.. 몇주전부터 J양과 함께 시작한

신촌(&이대), 홍대, 강남(&코엑스) 맛집 탐험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주 거주지는 서대문구 입니다)


맨날 3천원 4천원으로 끼니를 떼우다 두당 2만원 3만원이 넘어가는 요리를

몇번 먹고 나니 주머니가 빵구날 지경.ㅠㅠ

(그래서 요즘은 밥 먹고 나서 딴거 안하고 스타벅스 가서 노트북 펴놓고 3시간 4시간

주구장창 노는중입니다.)

여기서 얻은 교훈이라면 역시, 사람은 돈을 벌어야 합니다. -_-;



그리고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라는 아이폰!!!

어른이지만 지르고 싶어서 미칠 지경입니다. ㅠㅠ

근 10년간 KT-KTF라인을 쓰다가 이제 겨우 LGT로 왔는데 이런 강력한 뽑뿌가 오다니!!!

-참고로 내년에 나올 예정이라는 안드로이드 폰은 SKT에서 나오는듯 해서 포기 ㅠㅠ-

여기서 얻은 교훈...역시 돈벌자입니다..ㅠㅠ




하루의 최근 근황 - 돈벌자였습니다.
2009/12/09 04:51 2009/12/09 04:51
haru
근황 2009/12/09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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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물 2009/12/10 15: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뽐뿌에 괴로워 하시는군요..
    저도 그런데 ^^
    좋은곳에 취직하셔서. 좋은폰 사시길!

    • haru 2009/12/11 10:43  수정/삭제

      제가 가는 커뮤니티가 뽐뿌가 엄청 심한 사이트라서.ㅠㅠ

      블루레이 타이틀에서 겨우 마음을 살짝 비우니

      휴대폰 뽐뿌가 오네요.

      쓰고 있는 폰은 위약금이 얼마안된다지만..그래도 새 폰이라서

      망설이는 중입니다.ㅠㅠ

  2. 상추캔디 2009/12/10 20: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돈 벌어야 합니다.

    그것이 정답 이여요 ㅠ_ㅠ

    • haru 2009/12/11 10:42  수정/삭제

      로또를 해볼까하고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ㅠㅠ

  3. 안지용 2009/12/12 2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케이티쓰는데요.. 전화기 고장났습니다...ㅠ.ㅠ.

    고쳐야하는데 수리도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ㅎㅎㅎ

    기기변경을 하고 싶지만. 기기는 없고....ㅠ.ㅠ.

    약정만 아니면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데. 그것도 어렵네요.

    • haru 2009/12/27 03:06  수정/삭제

      주변에 공기계 있으신분 없으신가요?

      전 휴대폰 한번 쓰몬 3년 4년 쓰는데

      유독 올해는 휴대폰을 많이 바꾼거 같아요.

      생각해보니 한 3번정도 바꾼듯해요. 이것도 낭비인데 ㅠㅠ

  4. 배트맨 2009/12/22 2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웹이 아이폰으로 후끈 후끈하더군요. ^^
    저는 아고라폰으로 가끔씩 하는 오즈에 그럭저럭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아이폰에는 썩 끌리지가 않네요.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orz

    성탄절 즐겁게 보내시고요.
    (커플제국군 물러가라! T.T)

    • haru 2009/12/27 03:13  수정/삭제

      네..저도 기계덕후인지라 이 글 쓰고 2일만에 질렀습니다.

      한국은 피시방이 어디에서든지 있어서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할

      일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급할땐 좋죠.

      뭐 사실 아이폰= 게임폰으로 점차 변질되어가는 중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만족중입니다.

      문제는 처음으로 해 보는 노예제라서 2년을 어찌 버틸지가..



      -근데 아르고 폰 아닌가요?? 아고라 폰이라니!!

      출시미정의 해외폰이라는데요???-

    • 배트맨 2009/12/27 16:33  수정/삭제

      아.. 아르고폰이 맞습니다. 제가 아고라폰이라고 잘못 적었네요. 사용중인 휴대폰의 이름도 잘못 쓰는 배트맨이네요. 아흑~ ((orz

      나중에 스마트폰으로 바꾸면 어떻게 적응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에효~

  5. 헌책방IC 2010/02/01 2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고 보니 블로그 주소가 .kr이네요.
    먹고 살라믄 취직해야죠.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먹고 살기 위해서. 돈은 꼭 취직 않해도 벌 수 있더라고요. 그러나 먹고 살라믄 같이 놀 사람도 필요하고, 특히 술 마실 사람도 필요하고... 뭐 그러니... 사람들 만날 수 있는 곳에 가서 놀아야죠. 회사가 적당하죠. 그러니 취직 해야죠. 근데... 하루님은 J양이 있으시니, 백수라도 덜 심심하겠네요 ㅎ

    • haru 2010/02/03 03:19  수정/삭제

      원래는 .com 이였는데...주소를 바꾸면서 .kr로 옮겼어요
      .com으로 가고 싶었지만 도메인이 없더라구요 ㅠㅠ

      오늘 기사를 보니 독일인가 프랑스인가에 고등학교 졸업후
      30년간 백수로 지내면서 국가지원금 받아먹고 사는 사람이 있더군요.
      그 사람말이 그냥 놀아도 돈 주는데 왜 일하냐 이거였는데..
      흠..이해는 되지만 인생이 너무 무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방학이나 휴가가 있었으면 좋겠다하지만
      그게 1년 내내되면 지겨워지기 시작하겠죠
      뭐든지 적당히 해야 좋은거 같아요 ^^

  6. joey 2010/02/10 1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 자식 먹여살리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하루씨.

090822일자 haru의 근황.




1. 1주일에 2번 정도 포스팅 하자고 했는데, 이번 주엔 3번이나 해서 혼자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2. 지난달 OZ& JOY에 가입한 덕에 생긴 영화티켓 버티고 버티다 유효기한인 오늘 보러갑니다.

제가 있는 도시에서는 다 상영을 끝냈는데  딱 한군데! 제일 가까운 극장에서 하루에

딱 2번 상영하고 있네요.



3 모처럼 배경화면 바꿔봤습니다.

(빨간딱지님 블로그 갔다가 댓글 타고 요이츠 님의 블로그에서 이거 좀 가져갈께요!하고

무단으로 퍼왔습니다.)



미즈키 나나라는 처자라고 하네요.크게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클릭하세요



4.갑자기 방문객이 늘었습니다.

블로그를 이전하기 전에는 지속적으로 3~400명이 왔지만 블로그 도메인을

변경후 방문객이 1/10수준으로 줄었는데 오늘 갑자기 급등하고 있습니다.

리퍼러 기록을 찾아가봤더니 예전에 쓴 "세계 최초의 워크맨은 소니에서 만든게 아니라구?"라는
 
포스트가 현재 오유 베스트 글에 베스트 댓글로 링크 되어있더군요.




5. 최근에 영문 번역기를 오른쪽 상단에 달았는데 오타가 종종 있어서 해석이 안되거나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 부터 맞춤법 검사 플러그 인을 작동 시켜볼까 합니다.



6. 매일 매일 조금씩 주는 이벤트성 포인트를 1.5개월 동안 꼬박 꼬박 모았더니

인터파크와 옥션에서 각각 1만원을 돌파했습니다. 이걸로 이달말 책이나 두어권 사봐야곘습니다.



 

써 놓고 보니 별 이야기 없군요 ㅡㅡ;;

아무튼 전 영화 보러 고고씽!

2009/08/22 10:38 2009/08/22 10:38
haru
근황 2009/08/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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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지용 2009/08/22 1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영화 잼나게 보세요...ㅠ.ㅠ. 부럽습니당...

    • haru 2009/08/24 03:00  수정/삭제

      재미나게 보고 왔습니다 ^-^/

  2. Yotsu 2009/08/22 23: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쓰시네요...

    전...

    부담스러워서 못 쓰고 있는데(...)

    • haru 2009/08/24 08:13  수정/삭제

      저..저는 미야쟈키 아오이 좋아해요!!!

  3. 산골 2009/08/23 2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랑 영화도 보고 부럽당 ㅠ.ㅠ...

    블로그 많이 많이 키우셨으면 좋겠습니당~

    • haru 2009/08/24 03:01  수정/삭제

      혼자 보고 왔는걸요? ;;;

      극장찾아 삼만리였습니다.;;;

  4. 몸부림 2009/08/24 01: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방문객 늘려드릴게요.ㅎㅎ

  5. 스마일맨 2009/08/24 1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haru님 이렇게 살고 계시군요.
    저는... 음... 제 근황이 궁금한 분들도 과연... 계실까요? ㅎ

    • haru 2009/08/25 01:27  수정/삭제

      제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마 없을꺼같아요.

      물론, 제가 워낙 은둔형이라 제 소식이 궁금한

      지인들 몇명이 간혹 블로그에 오기도 하지만 그건 일부고..

      이런 글을 남기는 가장 큰 이유는 제 블로그의 존재 이유가

      제 일상의 삶을 기록하는 도구이기 때문이예요

      어떻게 보면 인터넷 일기장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다른 점이 있다면

      일기는 혼자 보는것인 반면, 블로그는 제 생각을 공유하고,

      그에 따라 이야기를 주고 받고 뭐 그러는 차이점이겠죠.

  6. 배트맨 2009/08/29 14:59  수정/삭제  댓글쓰기

    OZ&JOY 요금제를 사용하시고 계시는군요.
    매달 영화 티켓이 나오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는 그냥 월 6천원짜리 오즈만 들었습니다.
    다 귀찮더라고요. T.T

    • haru 2009/08/30 19:42  수정/삭제

      네..티켓 2장 나와요.

      저 같은 경우엔 joy서비스 죄다 가입해서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어요

      편의점의 경우, 물건이 기본적으로 가격대가 좀 쎄기 때문에

      마트와 동일한 가격대에 팔리는 담배를 캐쉬로 구입후 재판매를

      하고 있는데 꽤 솔솔합니다.

  7. Lucy 2009/08/31 0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 !

090809 최근 근황



1.길가다가 아저씨 소리를 들었습니다.ㅡㅡ+

길을 지나가는데 누군가 물건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앞을 제가 지나가자 "아저씨, 이거 좀 사줘요"

삼촌 소리까지는 들어봤지만 아저씨라니.....기분 나빠서 쳐다도 안봤습니다.




2. 요즘 인터넷을 안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인터넷을 안하고는 못 살겠지만, 제 일상에서 인터넷+ 컴이 차지 하는
 
비중이 너무나 큰거 같아서 의식적으로 안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현재 인터넷을 완전히는 아니고 하루에 30분 미만까지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3. 책 읽는것에 빠졌습니다.

지난달 부터 이용하기 시작한 오즈쿠폰덕분에 참 오래간만에 책을 구입했고,

그 덕에 책 읽는것에 빠졌습니다.

10여년전 처음으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읽었던 판타지 소설
 
"데로드 앤 데블랑"이라는 소설에 빠져 있습니다. 

더불어 에도가와 란포 전집도 지금 지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4. 영화도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한동안 잘 가지 않았던 극장...역시 오즈 영화 무료 관람권 덕에 자주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up과 해운대를 보고 왔네요.

이번달중순까지 써야 하는 관람권이 한장 더 있는지라 극장 방문을 조만간 또 하지 싶습니다.

아무래도 "지.아이.조"를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5.카메라를 사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02년경에 구입한 디카가 고장이 난 이후로 현재 폰카로만 버티고 있습니다.

가급적 어떻게든 버티어 볼려고 했는데 지금 쓰고 있는 아르고 폰카가 너무나

마음에 안들어 하나 살까 고심중입니다.

약 1년전 dslr에 빠져 허우적 되었지만 요즘은 그냥 똑딱이라도 괜찮을꺼 같다는

생각중입니다만 결정적으로 돈이 없습니다.ㅡㅡ;(누가 좀 사주세요)





6. 블로그의 rss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기에 어떻게 고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털썩 손 놓고 마냥 어떻게 되겠지 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만 어떻게 될 기미가 전혀 안보이고 있습니다.




이상 하우의 최근 근황(090809)이였습니다.
2009/08/09 10:13 2009/08/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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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2009/08/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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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골 2009/08/09 14:4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님 여자친구하고는 잘지내고 계시죠? 부럽다 쩝~ ^ ^

    • haru 2009/08/10 02:36  수정/삭제

      요즘 먹고 살기 힘들어요 ㅠㅠ

  2. 헌책방IC 2009/08/21 18: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무려 두개의 댓글을 달아 주셨기에 궁금했습니다.
    근데 익숙하네요. 며칠전 제가 왔더랬죠? ㅎㅎ
    책 읽는 것에 빠지셔서, 지루한 제 글을 읽어주셨나 봅니다. 근데, 아저씨 소리는 그냥 익숙해지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전 블로그에 총각이라고 밝히고는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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